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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비인후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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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함께 보고, 듣는 안ㆍ이비인후과병원

안·이비인후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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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특수진료, 끊임없는 연구로 전문성을 추구하는 안ㆍ이비인후과병원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에서의 안과에 대한 평가가 새로워졌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는 단순히 안과질환에 관한 연구만이 아닌 저 시력장애인의 재활이나 시 환경 개선분야 에도 관심을 가지고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진료·연구·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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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최초의 안과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안·이비인후과 병원

1908년 제중원의학교 1회 졸업생인 홍석후 선생이 안·이비인후과 진료를 시작한 이래 1923년 국내 최초의 독립된 안과와 이비인후과로 분리 발전되어 오다가 1996년 10월 17일, 환자의 편의성과 진료의 전문성을 기본취지로 국내 최초의 안·이비인후과병원으로 개원하였습니다. 첨단 의료장비와 쾌적한 진료환경, 전문분야별 특수진료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진료대기시간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해 하루 평균 9백여 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습니다.

안과학교실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제중원의학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08년 제 1회 졸업생 7명 중 홍석후 박사님이 굴절검사법, 흔한 안질환과 이비인후질환에 대한 임상교육을 받고 안과 질환에 대해 진료를 시작한 것이 한국 최초의 안과 전문진료였습니다. 한동안 안과와 이비인후과 진료가 같이 이루어지다가 1922년 노턴 교수(A.H. Norton, 1922-1928)가 부임하여 안과와 이비인후과가 분리되게 되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앤더슨 교수(E.W. Anderson, 1931-1941)가 부임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안과 전문의 자격을 갖춘 의사에 의한 안과진료가 이루어졌습니다. 또 앤더슨 교수는 여러 새로운 진료기술등을 도입하여 우리 나라 안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1929년 졸업생인 최재유 박사가 일본에 유학(1935-1937)하고 귀국한 1937년에 안과학교실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최재유 박사님의 귀국 후 명실공히 의과대학 안과로서의 진면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1908년 홍석후 교수가 안과를 국내 최초로 개원한 이래 9명의 안과 주임교수가 취임하여 90년 동안 수많은 안과교수들과 동문들의 후원과 도움을 받아 그 결과로 1996년 10월 17일 국내 최초로 안·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원 후 첨단 장비와 시설을 이용한 환자 중심의 양질의 안과 진료를 도입하여 국내에서 명실공히 가장 앞서가는 안과의 면모를 이루는 것은 물론 국제적으로 손색이 없는 명문기관으로 발돋움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종전까지는 안과가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의 한 부분으로만 존재하여 오다가 1996년 안과와 이비인후과가 협력하여 전문병원이 설립되어 운영되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의료계에서의 안과에 대한 평가가 새로워졌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는 단순히 안과질환에 관한 연구만이 아닌 저시력장애인의 재활이나 시환경 개선분야 에도 관심을 가지고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진료·연구·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것입니다.

이비인후과는 많은 최신 의료기술을 도입하고 또한 국제적으로 우리나라 이비인후과의 위상을 올리는 등 진료와 연구의 여러 분야에서 이비인후과 발전을 위한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일찍부터 전문분야별 진료의 구분을 하여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진료와 연구활동을 정착시켰으며, 단순히 귀, 코, 목의 3개 분야에 그치지 않고 난청, 평형기능, 두개저 종양, 코알러지, 후각, 악안면성형, 코골기, 두경부 종양, 음성언어 등으로 세분화하여 국내 최초로 각각의 특수 진료를 가능케 하였습니다. 1996년 10월 우리나라에서는 물론 동양 최초로 안과와 이비인후과를 통합한 전문병원을 건립함으로써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에서 더욱 보강된 전문 의료진으로부터 국내 최고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료의 전문성을 추구하는 안·이비인후과 병원

근시안구고정장치 개발, 황반변성에 대한 광역학치료, 1일 입원실 제도 등 획기적인 진료로 인정받고있는 안과는 우리나라의 풍토병인 베체트병에 대한 진단 및 치료법 개발을 위한 국내 유일의 베체트 특수클리닉을 비롯해 백내장 클리닉, 근시교정 클리닉, 녹내장 클리닉, 망막유리체 클리닉, 레이져 클리닉, 소아안과사시 클리닉, 안성형 클리닉, 저시력 재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각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들의 원인규명과 치료 및 예방법을 연구하는 시기능 개발연구소는 전국 전공의를 대상으로 하는 Workshop을 개최, 우수 전공의 해외학회 참석 등을 통해 국내 안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안과 전문병원이며 세계 4대 안과병원 중 하나인 Wills안과병원(미국 Thomas Jefferson의대)과 교육연구진료분야 교환교류 자매결연을 맺어 세계적인 연구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인공와우 수술을 시행한 이비인후과는 난청재활 클리닉, 현훈(어지럼증) 클리닉, 알레르기 클리닉, 코골이 클리닉, 코성형클리닉, 두경부종양 클리닉, 음성언어재활 클리닉 등 7개의 전문 클리닉과 각 질환에 맞는 검사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성언어의학연구소 및 기도점액연구소(가칭)을 통하여 이비인후과질환의 기초연구에 전력함으로써 세계 유수 논문에 좋은 논문들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각장애아(농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돈이 없어 인공와우 수술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수술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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