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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 1억원
소아청소년 한우진료 후원금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주) 회장인 최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 환우진료 후원금으로 1억 원을 전달했다.
오광현 회장은 “각종 난치성 질환으로 힘겨워 하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미노피자(주)는 전국 350여 지점에서 한 해 동안 판매한 희망나눔세트 수익금 중 일부를 적립한 ‘희망나눔기금’ 1억원을 지난해에도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