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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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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도흠

누군가의 "세브란스가" 되어주십시오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브란스병원은 여러분의 은혜 위에 오늘날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받는 당신의 기쁨보다 드리는 나의 기쁨이 더 큽니다." 세브란스병원은 루이스 세브란스(Louis H. Severance)씨의 나눔으로 터전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세브란스 씨는 나누는 기쁨을 누구보다 잘 알았고, 이를 기꺼이 실천하였습니다.
이렇게 건립된 세브란스병원은 척박했던 우리나라 의료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고, 세브란스의 나눔 정신은 시대를 이어 많은 이들의 가슴에 뿌리내렸습니다.

세브란스병원은 국가나 기업에 의해 운영되는 기관이 아닙니다. 진료 수익만으로 운영되는 '국민이 주인'인 병원입니다. 그러나 진료 수익만으로는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는 세브란스병원의 사명을 실천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더 큰 의미를 갖는 이유입니다.

세브란스씨가 나눔의 씨앗을 뿌렸고, 여러분의 사랑이 거름이 되어 오늘날 '세브란스'라는 큰 나무를 키워냈습니다. 세브란스는 곧 나눔과 사랑의 열쇄말이기도 합니다.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 도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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