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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기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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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의 사직은 특별 합니다.

1900년 봄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기독교 해외선교대회.

캐나다 의사 출신으로 조선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올리버 에비슨 씨가 단상에 올랐습니다.
그는 조선 최초의 근대병원인 제중원(광혜원 후신)의 운영을 책임지던, 고종의 시의 였습니다.

"조선에는 현대식 병원이 꼭 필요합니다."

강연을 들었던 루이스 세브란스씨(L.H. Severance)가 선뜻 1만 달려를 쾌척했습니다.
에비슨씨가 고맙다는 인사를 하자 세브란스 선생이 말했습니다.

받는 당신보다 주는 나의 기쁨이 더 큽니다.

Louis H. Severance 1838~1913

1904년 11월 서울역 맞은편 복사골에 병원이 세워졌습니다. 기증자의 이름을 딴 '세브란스병원' 입니다.

세브란스 집안의 기부는 자신의 대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의 아들 존 롱 세브란스와 딸 엘리자베스 역시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세브란스병원에 거액을 기부했습니다. 존 롱 세브란스는 세상을 떠나면서 '세브란스기금'을 만들어 10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계속 후원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브란스 선생의 '아름다운 기부'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의료기술 강국으로 우뚝 서게한 씨앗이 되었습니다.그 씨앗이 열매를 맺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하고 '나누는 기쁨'을 전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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