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재활병원 리모델링

HOME > 후원항목Ⅰ > 재활병원 리모델링

  • 인쇄
  • 메일보내기 로그인하셔야 사용 가능합니다.

받는 당신의 기쁨보다 드리는 나의 기쁨이 더 큽니다.

세브란스 재활병원, 출발이 다릅니다.

"구조된 생명을 살 가치 있는 생명으로 만들어 준다." 는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국내 유일의 대학병원 산하 재활병원, 세브란스 재활병원입니다.

  • 세브란스병원내 절단자 재활부 신설(1953)
  • 미국 장로회선교부 재정지원으로 국내 최초로 소아재활원 개원(1959)
  • 연세대학교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서독정부가 제공한 6백만 마르크 차관으로 대학병원 내 유일한 재활병원 개원(1987)
  • 나눔의 재활병원

1993 년, 장애인들의 의료, 직업, 사회 스포츠재활을 지원함으로써 그들의 재활의지를 고취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교직원 및 뜻있는 일반인들로 척수 손상 장애인 후원회를 창립하여 장애인들을 위한 섬김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장애인 스포츠단 및 재활사업, 진료비 지원으로 매년 1억 2천만 원 이상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우의 날을 매년 제정하여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하고 환자들을 위한 희망특강을 수시로 개최하여 장애를 극복하고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는 분들을 초청 환자들에게 희망과 장애극복의 의지를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rehil
 

재활병원의 재정적 어려움

재활의학 특성상 많은 인력이 투입(물리, 작업, 언어, 심리치료사 등)되어 의료원가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을 뿐만 아니라, 의료계 평균 임금인상률(5.8%/2008년)에 비해 낮은 의료수가 인상률(2.3%)로 수입과 지출의 불균형으로 운영상 적자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 협소한 진료, 치료공간으로 치료받기 위해 몇 개월에서 2년까지 대기
  • 병상증가의 어려움으로 입원환자의 장기간 대기
  • 최신 치료기구 및 의료장비를 도입하기 위한 자금 부족
  • 의료진이 적자를 줄이기 위해 많은 환자를 진료함에 따른 연구시간 부족
  • 치료공간이 협소하여 다양한 치료 신기술의 임상 연구 공간 부족
  • 인건비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비정규직 채용에 따른 환자들의 불만 증가

국내 유일의 대학병원 산하 재활병원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대형병원과 국가의 지원을 받는 병원도 적자를 이유로 외면하는 재활병원 운영은 수익성만 추구한다면 투자가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적 사명과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려는 세브란스 재활병원은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을 통해 성장해야 합니다. 지금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의 연구가 보장된다면 지금보다 한 단계 진보된 진료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세브란스 재활병원은 뛰어난 연구역량을 갖추고 있는 대학병원 산하기관이며 바로 이 점이 대한민국 재활의학계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타 의료기관과 차별화된 이점입니다.

"구조된 생명을 살 가치 있는 생명으로 만들어 준다." 는 사명을 위해 세브란스 재활병원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세브란스 재활병원의 경주를 격려해주시고 물질로도 아낌없는 후원을 요청합니다. 세브란스병원의 발전이 아닌 대한민국 재활의학계의 발전을 위함입니다.

재활병원 증축 및 리모델링

연세의료원 발전기금사무국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