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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3일 말씀

등록일자
2013-10-23
  • 2013년 10월 23일 채플 말씀 영상

    전은표 목사( 충만한 교회)

    [ 믿는대로 될찌어다 ]

    마태복음 5:5~13

    - 믿는대로 될찌어다 -

    할렐루야, 오늘 연세 의료원에 와서 채플로 말씀을 나누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돈이 부족하여 건강하지 못하여 명예를 얻지 못하여 꿈과 비전을 이루지 못하여 불편하고 어려운 것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가장 힘들게 만드는 것은

    누군가에게 의심을 받는 것입니다.

    의심하고 의심받게 되면 한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자라나서 중독케 되어서 좀처럼 믿음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이러게 의심하게 되는 근저에는 그동안 우리가 배워오고 익혀왔던 관습과 문화, 학습의 영향이 컵니다. 사람은 무엇을 배웠는 가에 따라 자기 나름의 관점을 가지게 되지요. 그런데 한번 형성된 관점을 바꾸려면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암에 걸리면죽는다는 학습에 의하여 고정된 관점을 갖게 된 사람은 암에 걸리면 이내 절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믿는 사람들은 다릅니다.

    의심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있지요.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크게 두가지로말할 수 있습니다.

    1)하나님 나라의 도래에 대한 종말론적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 권리 열쇠
    2)큰 충격을 주었지요. 기존의 관점을 깨트리고 새질서, 새 정의를 말씀하셨습니다. 강도만난 사람에게 ...누가 이웃이냐....유대임은 유대임...사마리아인은 사마리안인이 이웃이라는 기존의 관점을 허무시고...아니다...강도만난 사람의 이웃은 바로 그를 치료해준 사람이 아인겠느냐셨습니다. 큰 충격과 샞빌서를 선포하셨습니다. 크리스천은 누구입니까 바로 세상에 큰 충경을 주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을 포함하여 마태복음 8장 9장에는 열 개의 치유기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둥병자를 고치셨고 백부장의하인, 베드로 장모의 열볍, 그리고 풍랑을 잠잠케하셨고 귀신들린자를 치유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치유 사건이나 기적의 특징들이 있습니다.

    치유와 기적의 특징은 치유와 기적을 일으키시는 데 치유받는 자들의 믿음을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예수믿는 사람은 능력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믿음이라는 신 병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년5월에 저희교회 판교충만한교회에 폐암 말기 환자 한분이 전도되어 교회에 오셨습니다.

    연세가 50중반이시고 큰사업을 이루신 분인데

    이제 여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척교회인 저희 교회에 나오셔서 봉사하고 기도 받고 헌신하려고 나오셨지요...그 성도님을 처음 미팅하고 상담 하면서 저는 오늘 본문 말씀을 들려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암은 반드시 치료 될 줄 믿고 기도하고 병원 진료 잘 받으시면 났습니다. 예수님을 100% 믿으시고 기도하세요!!
    백부장의 믿음처럼 “믿음대로 될 찌어다”를 주님께 보여 드리세요....

    온 교회가 열심히 기도하고 기쁨으로 생활 하였는 데 하나님께서 이 성도의 믿음을 보시고 거의 완쾌케 해주셔서 1년 반이 지난 지금도 건강하게 교회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폐에는 더이상 종양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이일을 통하여 믿음이 얼마나 귀중한 주님의 치료의 도구인지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사람이 가르쳐 준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진리로 나아가고

    믿음으로 설 때 기적과 능력이 나타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믿음입니다. 남편의 아내에 대한 가장 큰 선물은 믿음입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줄 가장 큰 선물도 믿음이지요. 예수님의 관심은 믿음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믿음 좋은 사람을 칭찬하시고 믿음 엇는 사람을 책망하셨습니다. 우리는 본문에 기록된 백부장에 대하여 잘 모릅니다. 그이 이름도 그이 민족도 그의 과거사도 모두 모릅니다. 그러나 한가지 아는 사실은 그의 믿음입니다.

    “주여 내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당시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믿지 못할 때 그가 믿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록 이방인이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의 눈이 멀었을 때에도 그는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그에게 칭찬을 아끼지아니하셨으며 그 때부터 지금까지 전세계에 걸쳐 ‘내가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난보지 못하였노라“는 주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읽혀 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권능과 도와주심을 믿고 실제로 우리의 믿음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귀중한 선물입니다.무력하고 타락한 죄인으로서 예수님께나아와 우리의 영혼을 기꺼이 그분께 위탁할 수 있는 것은 대단한 특권입니다.

    그렇다면 믿음대로 될찌어다의 축복을 받는 믿음은 어떤 것일까요? 오믈 본문을 통하여 3가지로 살펴 보고자 합니다.

    믿음이란 첫째로 [주님은 할실 수 있음니다]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오믈 말씀의 본문에 보면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6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7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8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가서 고쳐 주겠다고 말씀하셨으나 감당치 못하겠습니다. 말씀만 하셔도 고쳐 질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주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를 고백했습니다.

    저는 몇년전에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을 한권썼습니다.
    그런데 서점가에서 엠디들의 반응이 신통하지 않았습니다. 또 습관이냐..이런 책 잘 안팔려.. 책이 발간되기 1주일전에 편집장이 제게 귀뜸해 주었습니다. 저는 실망할 가족들을 생각하여 집사람과 딸아이에게 책이 잘안팔린다더라고 하였더니 책을 쓴것으로 만족하라며 위로 해 주었지요...저는 서재에 들어와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었는 데 안내와 딸아이가 같이 TV도 보고 놀자며 서재를 들여다 보면서 ‘책도 다 쓰셨는 데 뭐하세요?’라고 하여 보면 모르겠냐...나는 지금 싸인 연습을 하고 있다..깔깔깔 웃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1주후에 2만권이 팔렸고..3개월만에 30반부..지금은 170만부가 팔렸습니다. 이것이 주님이 일하시는 방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큰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주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를 고백합시다. 전지전능하신 주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은 누구이십니까

    역대상 29장11절에는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부와 귀가 모든 것이 주님께있습니다.

    믿음은 두 번째로 주님의 말씀은 시.공을 초월함을 믿는 것입니다.

    오늘 마태복음 8장 5절 이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에 들어가시니까 한 백부장이 찾아와서 예수님께 간구했어요. “제 하인이 심한 중풍병이 걸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알았다. 내가 너희 집에 가서 고쳐 주겠다.” 그랬더니 이 사람이 뭐라고 했어요. “주여 저희 집에 오심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메시아인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인 당신이 어찌 누추하신 우리 집까지 오실 수 있겠습니까? 그런 수고를 끼쳐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의 병이 낫겠삽나이다.” 이 말씀이 너무너무 위대한 고백이예요. 오늘 예수님을 만난 백부장은 지금 길거리에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의 중풍병이 걸린 하인은 집에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주님이 말씀하시면 집에 있는 내 하인의 병이 나을 줄로 믿습니다. 그 얘기입니다. 오실 필요 없습니다. 말씀만 하옵소서.

    여러분 오늘 이 백부장은 예수님의 이 말씀에 대한 능력, 권위를 믿고 고백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소문을 통해서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병든 자를 고치시고 풍랑을 잔잔하게 하신다는 소식을 들어 알고 있었어요. 오늘 여기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저백리 밖에 있는 내 종의 병이 나을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었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말씀으로 풍랑을 잔잔케 하셨어요. 풍랑을 꾸짖어서 잔잔하라 하시고 말씀하시니 풍랑이 잔잔케 됐어요. 예수님께서는 병자를 향해서 네 병에서 놓임을 받을지어다 그랬더니 병에서 건강해졌어요. 죽은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 지났지만 예수님은말씀으로 나사로야 나오너라 했더니 나사로가 걸어 나왔어요. 여러분 이 말씀의 능력, 말씀의 권위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어요. 우리 성경 66권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할 때 우리는 기적과 능력을 경험할 수 있을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은 진리의 말씀이고 능력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내 생각과 경험과 다를 수 있어요. 그래도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시공을 초월하여 말씀대로 서 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마지막으로 믿음이라는 것은 축복의 통로라는 것입니다.

    축복 받으시기를 원합니까. 병고침 받기를 원합니까. 부유하게 되기를 원합니까. 그렇다면 믿으시면 됩니다.
    믿는 대로 되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 날 것입니다.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찌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백부장이 나을 줄을 믿었기에 믿음 대로 나았습니다. 주님은 믿음 대로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여러분이 무엇을 믿으십니까? 여러분은 무엇을 믿고 있고 무엇을 소망하십니까?

    히브리서 11장 1절에 보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 지금은 볼 수 없고 지금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바라보고 기도하면 그것이 내게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믿음을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있는 믿음의 그릇, 통로를 하나님이 축복으로 사용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믿음의 통로를 통해서 복을 부어주시고 치유의 사건을 주시고 사용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은 축복의 통로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여러 가지 예화가 있는데 마태복음 9장 2절입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믿음은 중풍병자의 믿음도 포함되지만 그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축복하셔서 작은 자야 안심하라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면서 죄 사함을 허락하시고 또 그에게 건강을 회복시켜주시죠. 하나님 오늘도 우리의 믿음을 보고 계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대로 될찌어다 축복을 받아 승리하는 성도 되시기를 예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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