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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1일 말씀

등록일자
2014-06-11
  • 2014년 06월 11일 채플 말씀 영상

    사50:4-7, 고달픔을 위로받고 격려받는 말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만드셨다. 그래서 사람은 말씀에서 생기를 얻고 말씀으로 위로받는다. 말씀이 예수님이 되셨다. 말에도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적용된다. 평안의 말을 하면 평안의 기운이 보존된다. 희망의 말을 하면 희망의 기운이 보존된다. 사랑의 말을 하면 사랑의 기운이 보존된다. 국가간에 소통하면 전쟁도 막을 수 있다. 말에는 말씀과 말씨와 말투가 있다. 생명을 살리는 주옥같은 말은 말씀이라고 한다. 열매맺게 하는 말은 말씨라고 한다. 상처주는 말, 가슴을 후벼파는 말, 멍들게 하는 말은 말투라고 한다.



    독일에서 한 논문이 발표되었다. 30만년 전에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가 있었다. 서로 유전자/DNA가 달랐다. 네안데르탈인은 뼈가 크고 기골리 장대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둘이 싸우면 네안데르탈인이 당연히 백전백승이었다. 그런데 3만년전 네안데르탈인은 지구에서 영원히 사라지고 말았다. 왜 사라졌을까? 네안테르탈인은 이마가 누워있고, 혀천장이 평평하다. 모음소리를 못내고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다. 반면에 호모사피엔스는 이마가 나오고, 혀천장이 동그랗다. 모음소리를 잘내고 소통이 원할했다. 이사야는 말의 힘을 전한다.



    4절에, 하나님이 학자의 혀를 주사 곤고한 자를 말로 도와주게 하신다고 했다. 학자의 혀는 말씀으로 정화된 혀, 거듭난 혀를 말한다. 은혜롭고 덕스러운 말을 하는 혀를 말한다. 곤고한 자란 49년간의 바벨론 포로생활에 지친 백성들을 말한다. 막말과 험담에 마음 상한 사람들, 무시하는 말에 기운빠진 사람들,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에 상처받은 이들을 말한다. 그 때 이사야가 생명이 회복되는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 말씀이었다. 그 말씀이 위로의 씨앗이 되었다. 말씀에서 회복의 싹이 나고 자라났다. 건강이 안좋아질거야라고 말하는 분은 건강이 좋아질거야라고 말하는 분보다 사망률이 7배나 높았다.



    세상의 학자들의 혀를 한 몸에 지닌 분이 세상에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이다. 요1:14에 하나님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은혜와 진리 충만하신 분이었다. 윤항기씨는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여동생 윤복희만 남았다. 둘은 노래에 소질이 있었다. 가수로 먹고살게 되었는데 처량한 노래만 불렀다. 내가 왜 이럴까. 오지 않는 사람을. 어디선가 웃으면서 와줄것만 같은데, 청승맞은 노래였다. 나는 어떡하라고, 너무합니다 한탄하는 노래였다. 그런데 1979년 예수님 말씀을 접하고 바뀌었다. 내가 만일 외로운 때면, 너는 나의 영원한 노래여, 나는 행복합니다 등 희망의 노래를 불렀다. 신학을 공부했다. 예술신학교 총장으로 봉사중이다. 오랜 무명시절을 지내던 시골출신 가수 송대관도 자신이 직접 지은 쨍하고 해뜰날을 발표하고 인생이 활짝 폈다. 지금 신실한 집사님으로 복음성가에 부르는데 재미붙이고 있다. 사66:13에,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으로 붙드시며 위로하신다고 했다. 살아있는 하나님 말씀으로 은혜롭고 덕스러운학자의 혀가 되시기를 소원한다.



    5-6절에, 하나님이 귀를 깨우쳐주셔서 학자처럼 듣게 하신다고 했다. 개는 10가지 정도 말을 알아듣는다. 원숭이는 30가지 정도의 말을 알아듣는다. 사람은 1만가지의 말을 알아듣는다. 내가 하루에 10단어 정도만 하고 산다면 개처럼 사는 셈이다. 30단어 정도만 하고 산다면 원숭이처럼 사는 셈이다. 요1:4에, 예수님 말씀에 생명이 있으니 사람들의 빛이라고 했다. 학자같이 듣는다함은 열심히 배우는 제자같이 귀기울여 공감하며 듣는다는 말이다. 시116:1에, 고난당한 이의 말을 공감하며 들을 때 하나님도 함께 들어주신다고 했다. 시119:50에, 환란당한 분의 말을 제자같이, 공감하며 들을 때 성령께서 회복시켜주신다고 했다. 출15:26에, 하나님 말씀에 귀기울이면 치료해주신다고 했다. 공감하며 들으셔서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을 불러오시길 소원한다.



    7절에, 하나님이 도우사 부싯돌같아 굳게 하여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신다고 했다. 부싯돌은 금강석을 말한다. 금강석은 돌도 잘라낸다. 돌같은 두려움과 무서움을 금강석같은 말씀으로 잘라낸다는 말이다. 몸은 말에 따라 반응한다는 사실이 최근 신경의학에서 증명되었다. 뇌속의 언어중추신경이 신경계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우울증을 앓는 분이 하루 두세차례 볼펜을 입에 물고 나는 낫고 있다, 좋아진다고 했더니 놀랍게도 호전되었다. 사41:10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2009년) 한 방송사에서 한글날에 재미있는 실험 한 가지를 방송했다. 밥을 짓고 한쪽에는 아나운서들이 밥에게 고마워, 사랑해, 너때문에 내가 산다와 같은 긍정의 말을 하게 했다. 다른 쪽밥에는 꼴보기 싫어, 너 없어도 살 수 있어. 꺼쳐라는 부정의 말을 하게 했다. 한 달후 놀라운 일이 생겼다. 긍정의 말을 한 밥에는 향기로운 하얀 누룩이 피었다. 부정의 말을 한 밥은 새카맣게 썩어버렸다. 밥도 말 한마디에 이렇게 반응하는데 사람이야 오죽하겠는가? 롬10:9에 우리 입으로 예수님 부활을 고백하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했다.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 말씀으로 두려움과 무서움을 잘라내는 금강석같이 사시기를 성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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