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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5일 말씀

등록일자
2015-04-14

2015년 03월 25일 말씀

송용필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대외협력 부총장, 한국어와나 총재)

화목하게 하는 복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고후 5:14의 말씀입니다

 

이는 나도 예수를 믿었으면 죽은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통해서도 다시 상기해 봤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가 죄인 된 것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우리의 의인됨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습니다.

 

로마서 5장 12절에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즉 우리가 죄인된 것은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한 사람의 행위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음은 로마서 3장 23절에서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24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다시 말씀 드려서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많은 이가 죄인이 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 곧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이 의롭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먼저 인간(人間)은 왜 이처럼 영원이 해결할 수 없는 불화와 분쟁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인간(人間)도 하나님과 원수 관계에 있기 때문에 화평을 누리지 못하고, 태어날 때부터 죄의 품성을 가지고 불안한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이것이 인간이 처해있는 실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그 죄의 상태에 버려 주지 아니하시고 사랑하고 화해 하시려고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나라에서 모든 인류와 화목하기 위해서 보내신 바 된 대사이십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타국과 화목관계를 이루기 위해서 대통령이 대사를 각국에 보내어 그 민족과 우리민족에 화목을 가져오려고 노려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에서 10절에 있는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것은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 였고,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이 죄인 된 것을 보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그 보혈로 우리와 화목케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요한은 예수님께 대하여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하고 외쳤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죄인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공의와 또 죄인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두 만족시킨바 구원의 완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골로새서 1장 20절에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지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된 것입니다. 세상은 불화와 분쟁이 존재하지만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화목케 된 사람들 입니다.

 

이뿐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숭고한 직분을 부여하셨습니다. 곧 화목케 하는 직분을 주셨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8절에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

 

우리와 화목케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로 하여금 이 직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화목케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9절에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화목케 하는 메시지를 전하라는 말씀입니다.

 

복음으로 화목하게 된 가정은 실로 화목한 가정입니다. 직장에도 함께 일하는 동료간에 화목하면 실로 복된 일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힘으로는 이런 화목을 주릴 수가 없습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도와주셔야 가능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5절에서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인으로 된 것이니””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누구와 화목하려 하면 성령께서 필요한 것을 주시고, 또 도와주십니다.

 

우리민족의 지난 70년 동안 분단된 상황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화목케 하는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을 다해서 북한땅에도 복음의 씨앗이 흘려 들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사랑의 선물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또 그네들의 육신적으로 필요한 것을 도와줌으로 복음이 사랑을 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1890년 하디라고 하는 의사 선교사가 한국에 왔습니다. 그는 13년이라는 긴 세월을 열심히 전도했지만 이렇다 할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내가 열매를 못 맺는 이유는 나의 죄 때문 아니겠는가 하고 다른 선교사님과 한국교회지도자들 앞에서 자기의 죄와 허물을 고백하고 회개했습니다. 그 결과 동참했던 지도자들이 함께 기도함으로, 1903년 대기도의 운동과 1907년 평양 대 성령운동의 산실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고, (또한) 화목케 하는 직분을 받았을 뿐 아니라 화목케 하는 말씀을 위탁 받은 우리를 가리켜 그리스도의 대사 즉 사신이라고 고린도후서 5잘 20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대사들입니다. 우리가 처해있는 곳에서 복음을 전함으로 그리스도의 대사의 역할을 잘 감당하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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