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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HOME 안에 사명구현 안에 의료선교센터 안에 소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 현장의 일꾼!

조선시대 말, 우리나라는 전염병많고, 가난하고,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절 가운데 있었다. 사회적 기반이 거의 없던 그 때, 죽음을 무릅쓰고 이 땅에 들어와 전한 천국복음.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고, 병든 자를 고쳐주며, 희망이 없는 젊은이들을 교육시켜 당시에는 보이지 않았으나 미래 우리나라의 소망을 기대하며 그렇게 터를 세웠다. 이 들은 이 땅에 자신 뿐만 아니라 아내와 자식 그리고 그 이후의 자손들의 피를 흘리며 복음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였다. 세브란스 병원은 바로 이런 헌신된 사람들이 복음 위에 병원의 터를 세워 만들어진 최초의 진료 및 교육기관으로 생겨났다.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의 유수한 병원과 함께 봉사하는 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세브란스의 초대 교장으로 봉사하던 에비슨 박사의 내한 100주년 되던 해에 세브란스는 복음에 빚진 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하고자 당시 소비에트 공화국의 해체로 독립된 몽골을 돕기로 결정했고, 여러 교수를 장기간 파견하여 국립의과대학을 도왔다.


교수 초청연수 교육지원, 중앙연구실 지원, 도서관지원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연세 몽골 친선병원을 세워 어려운 환자를 돕고, 현지 의사를 훈련시키는 일을 실시하였다. 몽골 단기 선교 및 대외지원을 통해 몽골을 장기간 도와 몽골에 세브란스와 같은 모델을 구축하고자 노력해 왔다.
의료선교 후원회는 이와 같은 선교업무를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게 지원하기로 했고, 1996년에 창립하여 의료원 직원들과 외부인사들이 보내오는 헌금을 모아 매년 몽골의 교육 및 의료사업을 돕고 있다. 1970년대까지 많은 외국인들이 소액 혹은 거액을 헌금하여 세브란스 병원을 지어 운영을 도왔고, 또한 선교사들이 이 기관에서 오랫동안 헌신하였던 것을 생각해 볼 때, 우리의 선교도 지속적이고 건강한 지원체제를 갖추어야 되겠다. 연세동문들이 세상 곳곳에 흩어져 의료선교사역을 하고 있다. 중국,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베트남, 요르단 등 우리의 의료선교 후원회는 앞으로, 몽골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확대하여 빚진자의 본분을 더 충실히 수행하고 하나님나라의 소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우리의 사역을 통하여 현지에서 봉사하는 제2의 에비슨이 나올 뿐만 아니라 제2의 세브란스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몽골도 이제는 복음의 훈풍이 불고 있다. 이에 복음의 훈풍은 결국 그 나라를 변화시키는 큰 불이 되어 갈 것이다. 지금까지 하나님 역사의 증인이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는 몽골과 다른 나라에서 하나님 역사에 동참하는 현장 일군이 되기를 소망한다.

연세의료원은 1993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설립자이신 에비슨 박사의 내한 100주년을 기념하여 몽골을 대상으로 의료선교사업을 시작하였다. 1993년 3월 24일 몽골 국립의과대학과 자매 결연을 맺고 학술교류를 시작하였으며, 1994년에는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시와 합작으로 연세친선병원을 개원하였다. 그 후에도 연세 의료원에서는 의대 교수 파견, 몽골 교수 연수, 연세 기념도서관, 중앙연구실 등의 설립, 이태준 기념공원 개원, 몽골 하계 진료봉사 등을 계속해 오고 있다. 2001년 1월 의료선교사업에 관한 업무전담을 위한 정식 직제로서 의료선교센터를 원내에 설치하였고, 이후 몽골 이외의 지역으로도 사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또한 국내적으로 다양한 사역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인력구성
    • 소장 : 안신기
    • 담당자 : 강진석 / 서윤벽
  • 주소 및 연락처
    •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신촌동 134) 연세대학교 의료원 의료선교센터
    • 전화 : 02)2228-1231,1232 FAX : 313-8239
    • E-mail : mmcenter@yuh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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