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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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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미디어홍보실
이상길 최승호 최경득 류성 김휘윤 박진섭 이재욱
이상길 대외협력처장(의료원 홍보 업무 총괄)

2014년 9월 커뮤니케이션실 실장, 2015년 미디어홍보실 부실장을 거쳐 2016년 9월부터 미디어홍보실 실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홍보실 실장으로서 연세의료원 세브란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최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홍보 및 병원경영에 대한 자기개발을 하고자 miniMBA과정과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의 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그 외 소화기내과 의사 및 내과학 교실 교수로서 진료, 연구 및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조기위암의 내시경치료, 위암 예방에 관한 진료와 임상연구를 전문으로 하고 있고, 소화기암 발생에 관련하는 RNA유전자에 관한 실험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홍보실 직원들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매진하게 만들고 있는 원동력은 연세의료원 세브란스의 명성입니다. -선교사들의 절대 희생과 봉사정신에 의해 창립된 세브란스병원은 우리나라 서양의학의 발상지입니다. 빛나는 세브란스 출신들은 근세의학의 역사와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이러한 정신과 노력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세의료원의 홍보에 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조언과 연락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TEL: 02-2228-1070 EMAIL: sklee@yuhs.ac

최승호 홍보부실장(의료원 홍보 업무 부총괄)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실 부실장으로서 연세의료원의 전반전인 홍보 계획 수립 및 시행에 참여하여, 방송 및 전문지를 포함한 언론매체 보도 지원 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의료원 이미지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 등을 포함한 각종 온라인 상의 대외 홍보와 의료원소식지 기획 및 발간을 통해 의료원 기관 및 각 부서 구성원들의 홍보관련 업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진정한 소통은 “나”에게서 시작된다는 신념으로 의료원 구성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의료원과 언론매체, 나아가서는 의료원과 일반 대중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EL: 02-2228-2930 EMAIL: csho99@yuhs.ac

최경득 홍보팀장(홍보팀총괄)

연세의료원의 언론과 내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온라인, 영상미디어 관련 홍보 실무 책임자. 2005년 동남아시아 쓰나미 및 파키스탄 대지진을 비롯한 국제 재난 지역의 의료봉사, 2008년부터 2년여간 진행된 존엄사 논쟁과 2015년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 등 국내외 주요 이슈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했습니다. 질병 치유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신뢰 있는 의료정보의 제공, 세브란스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한 스토리텔링, 소셜 미디어를 통한 환자와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기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명확한 지침의 제공이 가능합니다. 언론에 제공하는 세브란스 보도자료의 원칙은 명확합니다. ‘사회와 사람에게 편익이 제공되는가’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가’이다. 언제든지 언론의 취재 보도에 대한 모든 필요를 충족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세브란스뿐만 아니라 병원에 관련된 모든 문의에 대하여 즉각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EL: 02-2228-1071 EMAIL: yumcpr@yuhs.ac

류성 홍보파트장(대내외홍보)

안녕하세요, 연세의료원 홍보실 ‘류성’ 입니다. 손끝 하나로 모든 질환에 대한 증상과 치료법까지 살필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범람하는 수많은 건강의학 정보서 모든 이가 믿고 참고하여 도움이 되는 부분은 일부분에 불과하다 여깁니다. 연세의료원 홍보실은 국민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건강의학 지식과 여러 소식을 언론매체나 홈페이지, SNS를 통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한국 근대 의료의 발상지로 지난 130여 년간 의학과 치의학, 간호학 발전과 교육, 연구에 앞장서온 연세의료원 전 구성원의 노력과 성과를 모든 분과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EL: 02-2228-1072 EMAIL: wing17@yuhs.ac

김휘윤 홍보파트(대외홍보)

2006년부터 지금까지 홍보팀 근무를 통해 대한민국 의학을 이끌어 온 '세브란스'의 남다른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업무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외 언론매체 홍보업무 진행'을 직무의 주안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공중파와 종합편성 채널, 케이블TV 등의 방송매체와 일간지와 통신사 및 의학전문지의 신문매체를 아울러 취재와 프로그램 제작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세브란스' 소속 교수진이 발표한 우수 논문과 사회적 이슈에 따른 의학 및 건강 뉴스거리를 보도 자료로 작성해 각 언론사에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세브란스'와 언론사, 그리고 뉴스를 접하는 공중을 매끄럽게 연결함으로써, 사회 트렌드에 부합한 가치있는 정보들이 지속적으로 뉴스 이용자들에게 전달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학 중인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과정(광고/PR 전공)을 통해 학문적 이론과 현장 경험이 융합된 '고품격' 자료를 꾸준히 발굴해 가겠습니다. '세브란스'와 관련된 자료(학술, 연구, 임상자료, 기고문 등)와 방송(뉴스, 다큐멘터리, 교양정보)출연 요청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TEL: 02-2228-1074 EMAIL: prman@yuhs.ac

박진섭 홍보파트(대외홍보)

얼마 지나면 홍보팀에 근무한지 열 손가락을 곧게 펼 수 있게 됩니다. 세브란스의 대외홍보를 담당하며 방송과 신문 등 미디어를 통해 세브란스가 가진 가치의 기준을 새롭게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보다 너와 내가, 우리가 함께 세브란스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아직 성장 중인 세브란스에서 함께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세브란스의 새로움을 통해 더 새로운 내일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EL: 02-2228-1073 EMAIL: jins@yuhs.ac

이재욱 (연세의료원소식 제작, SNS 관리, 대외 홍보)

2006년부터 경희사이버대에서의 홍보업무를 시작으로 2008년 7월부터 연세의료원 홍보실에서 세브란스의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2009년 말부터 대표 의학다큐멘터리인 EBS <명의>를 맡아, 병원 신환환자 유치 및 세브란스 의술을 대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매진했습니다. 2010년도에 8명이 출연했었으나, 2011년도 11명(전년대비 38% 증가), 2012년도 19명(전년대비 72% 증가)이 출연하는 등 매해 출연하는 의료진의 수를 증가시켰습니다. 특히, 명의 프로그램에서 특집으로 다뤘던 <한국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10대 암 시리즈>에 4대 병원 중 가장 많은 6명의 명의(간, 대장, 위, 췌장, 부인, 갑상선)를 출연시켰습니다.(아산 5명, 서울대 4명, 삼성 1명) 또한, 사단법인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병원사랑 사진전에서 2014년에는 캄보디아 의료봉사 활동으로 2등, 2015년에는 메르스 청정병원을 나타낸 사진으로 3등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8년간의 홍보실 활동에서 두 번의 의료봉사 활동을 간 적이 있습니다. 한 번은 2010년 대지진의 나라의 절반 이상이 파괴된 아이티이며, 2013년 어린이병원, 치과대학병원과 함께 간 캄보디아 의료사진입니다. 의료봉사 현장을 사진 취재하면서 의학이 얼마나 인간에게 소중하고 필요한 것이며, 아직도 의료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곳이 많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는 저에게 홍보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올바른 정보를, 어둡고 소외된 국내외 사람들에게는 세브란스의 정신을 언론과 세브란스의 SNS를 이용해 널리 알리고 실천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TEL: 02-2228-1075 EMAIL: fmti0921@yuh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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