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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세브란스 QR코드 활용…환자와 거리 좁혀

등록일자
2010-12-13
  • 세브란스 QR코드 활용…환자와 거리 좁혀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연세의료원이 QR 코드와 트위터등 다양한 미디어를 이용해 환자와의 거리를 좁히고 있습니다. 최근 진료실 앞에는 QR코드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이명진 / 연세의료원 홍보실 온라인파트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소셜미디어가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고, 병원에서도 환자 개인을 위한 다양한 미디어 홍보 방안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환자들은 스마트폰 QR코드 어플을 사용해 연락처와 이메일, 진료과목 등 의료진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의료진의 트위터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도 바로 접속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단하게 QR코드를 촬영하는 것만으로 의료진과 환자 사이에 벽을 없애고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창이 생기게 된겁니다.

    사례자/

    의료원 역시 트위터 계정을 활용해 각종 소식을 전하고 여러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에는 다양한 의학정보 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연구 등의 내용 등도 올라와 있어 의료 지식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층에서 좋은 호응이 기대됩니다.
    연세의료원은 앞으로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더 편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진료예약 시스템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세브란스 뉴스 전유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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