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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단신 뉴스-위암수술 후 식사가이드 출간, 메디슨과 연구협약, 환자식 개발 MOU

등록일자
2011-01-06
  • 단신 뉴스

    안녕하십니까. 세브란스뉴스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세브란스병원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출간
    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위암 수술 환자들을 위한 책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를 출간 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위암전문클리닉과 영양팀, CJ프레시웨이가 공동으로 펴낸 이 책은 위암 수술로 소화기능과 식욕이 떨어져 올바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제작 됐습니다.
    특히, 이 책은 수술 후 회복과정을 4단계로 분류해, 단계별로 환자에게 맞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 조리법과 먹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김형미 /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

    또한 이 책에는 위절제 후 환자를 위해 전문영양사와 요리연구들이 엄선한 위 절제환자를 위한 80가지의 맞춤형 요리의 레시피 외에도 위암의 진단 및 증상, 치료방법, 위 절제 후 식사 원칙, 수술 후 부작용 예방법, 재발을 막는 식사요령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어 환자와 보호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브란스 심장혈관 병원, 메디슨과 연구 협약 체결
    지난 1월 6일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슨과 심장 초음파에 대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장병철 심장혈관병원장, 심장내과 정남식 교수 등 우리 의료진과 손원길 메디슨대표이사, 이중호 메디슨헬스케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약을 조인하는 한편, 연구용 초음파 장비의 기증식도 가졌습니다.
    심장혈관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메디슨으로부터 기증받은 심장전용 초음파 장비 ECO7(에코세븐) 총 3대를 심장내과를 비롯해 응급실, 중환자실 등에 배치해 진료와 임상 연구를 병행하게 됩니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은 메디슨과 지난 1999년부터 연구 분야의 협력관계를 유지해왔으며, 특히 메디슨이 한국형 심장초음파 장비를 개발 하는 데도 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연세 암센터, 본죽과 손잡고 환자식 개발 MOU
    1월 6일 세브란스병원 연세암센터는 유명 식품업체 본죽(or 본아이에프)과 암환자를 위한 식사메뉴 및 식품 개발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암환자 영양식단 개발에 나서게 됐습니다.
    이번 영양식단 공동 개발을 위해 우리 암센터는 40여년 간의 암환자 치료 경험을 토대로 영양구성, 식사메뉴, 원재료 선정을 맡게 되고, 본죽은 레시피 및 가공식품 개발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9년 암환자식 45가지를 자체 개발하는 등 암환자들의 영양관리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세브란스병원 연세암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암환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음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브란스 뉴스 한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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