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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신장이식 3,000례 돌파_이식신장 생존률 미국보다 우수

등록일자
2010-02-25

세브란스병원 신장이식 3,000례 돌파_이식신장 생존률 미국보다 우수

3000례돌파 기념 사진
<사진설명>
3000례 기념 케잌 커팅. 왼쪽부터 박윤곤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노성훈 외과 주임교수, 김유선 교수(신장이식팀장),
박창일 연세의료원장, 이 철 세브란스병원장, 박영우 간호담당 부원장, 김순일 교수(장기이식센터장)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가 국내 최초로 신장이식 3,000례를 돌파했다.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는 2월 10일 신장이식 수술을 3,002례 시행했다고 밝혔다.

본세브란스병원은 공여자 신장에 대한 항체가 있는 경우 음성으로 전환해 이식을 시행하는 시술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고 최다 경험을 갖고 있다. 또한 과거에는 신장이식의 부적응증으로 여겨졌던 B형 간염 보균자, 65세 이상의 고령환자(최고령 73세), 조직적합형 완전불일치의 고위험군 환자에 대한 시술도 좋은 결과를 보였다.

한편, 신장 공여자 수술의 경우 비뇨기과 양승철 교수가 세계 최초로 영상보조 최소절개술을 개발, 시행하여 900례 이상 시술했으며 상처의 크기가 5~7Cm로 작아 통증 적을 뿐만 아니라 회복이 빨라 공여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보통 수술 후 3일이면 퇴원이 가능하다.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 김순일 센터장은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가 뛰어난 임상결과에 더하여 다양한 임상, 기초 연구를 통해 150여 편의 논문을 외국 유수 저널에 발표하는 등 세계적인 이식센터로 인정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순일 센터장 사진
<사진>김순일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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