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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일본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프리미엄 브랜드 2년 연속 1위

등록일자
2010-03-31

세브란스병원, 세계적인 브랜드로 우뚝 서다
일본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프리미엄 브랜드 2년 연속 1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 철)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의료 기관임을 다시 인정받았다.
지난 26일 일본 동경 소재 뉴오타니 호텔에서 열린 ‘2010 GBCI 브랜드 1위 인증식’에서 세브란스병원은 방동식 부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종합병원 부문 프리미엄 브랜드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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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한국 최초의 서구식 병원인 광혜원과 제중원에서부터 이어져 온 126년 역사를 바탕으로 한국 의료계의 개척자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2007년에 국내 최초로 국제의료기관 인증인 JCI(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인증을 받았다.
1962년 국내 최초로 국제진료센터를 개원해 지금은 외국인들 사이에 가장 인지도가 높아져 연 3만 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찾는 글로벌 세브란스병원이 됐다.
세브란스병원은 2005년 7월 국내 최초로 수술로봇 ‘다빈치’를 도입 후 4년이 넘은 시점에서 수술 3,500례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다빈치의 제조사인 미국 인튜이티브사가 세브란스병원 내에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로봇수술 전문교육센터(세브란스다빈치트레이닝센터)를 설립했으며, 이를 통해 해외 5개국 15명의 교수를 포함해 48명의 교수와 간호사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로봇수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암센터를 설립한 세브란스병원은 더욱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암전문병원을 건립할 예정이다. 암전문병원은 최첨단 시설과 함께 환자 중심의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런 노력으로 존스 홉킨스와 MD 앤더슨,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 등 해외 유수병원들과 제휴하며 동북아 의료허브로 자리매김했다.

GBCI는 세브란스병원의 이러한 의료계의 최초이자 최고의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GBCI 브랜드 역량 지수 조사는 올해 초 한국 소비자 10만 5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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