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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 '연세대 세브란스 국제병원’협약

등록일자
2010-10-15

인천 송도에 세브란스 국제병원 설립

인천시와 협약, 외국인 전용병상 포함 1,000병상 의료산업화 및 글로벌병원 전진기지로 육성

의료원과 인천시는 지난달 28일인천 송도 자유경제구역에‘세브란스 국제병원’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이 철 의료원장 등 의료원 보직자와 송영길 인천시장등 인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청에서 진행됐다.이날 이 철 의료원장은“향후 국제캠퍼스 내 입주 예정인 MD앤더슨의 전임상 연구센터 등과 연계하고 의료산업화의 전진기지이자 의료바이오 허브 기능을 담당할 국내 최고의 의생명과학연구단지를 조성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인천경제자유구역의 수준 높은 의료환경조성 및 외국인 의료시설 확보와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고시설의 병원을 건립해 주길 요청한다”며,“세브란스 국제병원의 원활한 건립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2015년 개원 예정협약서에 따르면 세브란스 국제병원은 내년 말 착공돼 2015년 개원 예정으로 송도국제도시 7공구에 조성 중인 연세대 국제화복합단지 내 7만 3,590㎡(총면적 13만2,000㎡) 부지에 외국인 전용 300병상, 내국인 전용 700병상 등1,000 병상 규모로 설립된다.전문ㆍ특성화 고급화 지역친화의료원은 세브란스 국제병원을중심으로 연세대 국제캠퍼스와MD앤더슨 암센터와 함께하는 송도 전임상연구센터를 연계해 아시아 의료ㆍ바이오 허브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다학제간 연구활성화를 통해 신약개발 등 국내의료산업화를 본격적으로 주도해나간다는 계획이다.또한 전문화ㆍ특성화를 통해 로봇수술, 장기이식, 줄기세포 치료와 암센터, 심장혈관센터, 뇌혈관센터 등 전문 치료기관으로서의기능을 강화하고 첨단 기기 및 선진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호텔수준의 고객 서비스 및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통해 기다리지 않는 병원을 추구하며 토탈 케어 시스템(Total CareSystem) 구축 등 고급화와 각종건강ㆍ문화강좌, 지역 병ㆍ의원과의 진료협력 및 합동세미나, 지역 기업과의 제휴 등 지역친화에힘쓴다는 계획이다.외국인 거점병원으로중국 중동 러시아 환자 유치의료원은 이번 국제병원 설립을통해 송도국제도시 내 외국인 거점병원으로서 국내 최초 JCI인증과 재인증을 통해 확인된 세브란스의 글로벌 표준 진료 서비스를구축한다. 또한 국제병동 운영, 국가별 해외환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해외 환자 유치의 모델병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중국(의흥시, YandaInternational 병원) 및 중동, 러시아등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에라스무스 프로그램 통해글로벌 의료인력 양성도한편, 의료원은 송도 연세대 국제화복합단지 캠퍼스 내에 2011년부터 교육하는 의예과와 치의예과를중심으로‘교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능한 글로벌 의료 인력을 양성을 위한 이 학생 교환 프로그램은유럽연합(EU)의 학생 교환 프로그램인 에라스무스(Erasmus)를 벤치마킹한것으로의료원은의대및치대의교환학점제등송도국제캠퍼스에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맞는 커리큘럼을개발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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