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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찍고 미리 의료진 만나보세요

등록일자
2010-11-14

QR코드 찍고 미리 의료진 만나보세요
 

의료진과 환자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마련됐다.
사진

의료원은 진료실 앞 순번대기 모니터 아래 의료진의 인터넷 블로그와 연결되는 QR코드를 담은 명패를 설치했다.
QR코드는 2차원 바코드로, 기존의 1차원 바코드와 달리 가로 세로 방향의 다양한 정보를 표현할 수 있다.
이번에 QR코드를 설치한 의료진은 이은직(내과학), 김영태(산부인과학), 이진우(정형외과학), 금기창(방사선종양학), 정웅윤(외과학), 천근아(정신과학), 한웅규(비뇨기과학), 강창무 교수(외과학)로 총 8명이다.
환자들이 대기하는 동안 스마트 폰 앱스토어나 마켓에서 바코드 스캐너 어플리케이션(QR로 검색)을 다운 받아, 의료진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블로그나 트위터로 연결된다.
김영태 교수는“진료 전 환자들이 블로그에서 질병정보와 사례등을 접하고 진료실에 들어와 반가움을 표했다”며“환자와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강남에서도 QR코드 및 블로그 개설 접수를 받고 있으며,
현재 방사선종양학과 이창걸, 이익재 교수님의 블로그 연계 QR code를 방사선종양학과 및 암전문병원에서 시범 운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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