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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활성화 박차

등록일자
2010-12-29

한국 관광공사와 러시아 U-헬스센터 설립 및 운영 업무협약 강남세브란스병원-강남구청 의료관광 활성화 MOU
 

의료원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해외 U-헬스센터 개소 및 원격화상 진료시스템을 활용한 의료관광 상품 개발에 나선다. 의료원은 9일 한국관광공사와‘해외 U-헬스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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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원은 관광공사와 함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현대호텔에 최신 U-헬스센터를 개소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며 원격화상 진료시스템을 활용한 의료관광상품 개발에도 협력하게 된다.

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공사와 해외 U-헬스 및 의료 관광상품 개발에 협력함에 따라 스마트폰 등 IT 기술을 활용한 한국의 의료관광을 홍보하고 해외의료관광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 철 의료원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진료를 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의료의 수준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참 관광공사 사장은“블라디보스톡을 시작으로 U-헬스센터는 한국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 장벽을 낮추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U-헬스센터가 한국 의료관광의 핵심시장으로 떠오른 극동 러시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토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치료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극동러시아지역(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유즈노사할린 3개 도시) 의료관광객은 2007년 50여 명, 2008년 100여 명, 2009년 800여 명, 2010년도 1,500여 명(예측치)으로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0년 의료관광비자(C-3, C-3M) 발급건수도 전년대비 약 3배 증가하였다. 러시아환자의 평균진료비 역시 216만 원으로 국가별 평균 진료비 중 최고 수준이다.

사진
 
강남구청 MOU
강남세브란스병원이 8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강남구청과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우현 병원장과 신연희 구청장 등이 2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강남구청은 강남구 해외의료관광 시장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각종 유치사업의 공동협력 및 관내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구청 보건의료서비스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적극 나서 의료지원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강남구 거주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화상전화 시스템 이용 원격환자관리시스템의 서비스 확대와 강남구 보건소에서 시범 운영 중인 원격영상진료에 소속 전문 의료진이 협진의로 참여하기로 했다.

조우현 병원장은 “지역 중추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와 보건 향상을 통한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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