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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행복 프로젝트

HOME 안에 프레스센터 안에 환자행복 프로젝트

제작의도

박기호 사진 작가의 환자행복 프로젝트

기획의도

세브란스 ‘행복’ 프로젝트! 세브란스는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환자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포브스, 타임지 등의 표지를 장식한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박기호님과 함께 즐거운 작업을 시작했다. 세브란스를 만나고 행복해진 사람들, 세브란스가 홈페이지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은 모습이었다. 일상으로의 복귀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화단을 가꾸고, 농구를 하고, 산책하는 등의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특별한 일인지 질병으로 병원 신세를 져 본 사람이라면 크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환자들이 질병과 싸우는 동안 그림자처럼 환자의 곁을 지킨 가족들, 친구들의 모습을 함께 담았다. 늘 함께일 때는 소중함을 느낄 수 없지만 가까운 사람이 크고 작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모습을 보는 것은 자신이 아픈 것만큼이나 일상을 뒤흔드는 큰 사건이다. 하지만 우리의 환자들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싸웠고, 일상으로 돌아갔다. 참으로 기쁜 일이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또 다른 꿈이 생겼다. 그 동안 해보고 싶고 도전하고 싶었지만 미뤄두었던 일들, 망설이던 일들을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않기로 한 것이다. 생애 첫 생일파티도 열고, 놀이동산에도 가고, 바리스타에도 도전한다. 소소하지만 소중한 것, 세브란스는 앞으로도 친구처럼 가족처럼 환자들의 일상에서의 행복을 되찾아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Photo by 박기호작가

사진가 박기호는 1960년 서울출생으로 1973년 도미(渡美), 1983년 메릴랜드 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과를 수료했으며,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에서 사진학과를 졸업했다. Bruce Davidson의 Assistant로 발탁되어 대표작인 'Subway'작업에 참여하였다. 졸업후에는 Epstein Gutzwiller & Patner에서 사진담당 Director로서 일했으며, 1987년 'Newsweek'지의 한국파견 사진기자로 귀국하였다. 현재 '키스톤사진연구실' 대표로 있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에 출강중이다. Businessweek, Fortune, Time, Forbes, GEO의 한국파견기자로서 Asia Specialist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 Annual Report, 광고, 잡지 등의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박기호작가 홈페이지

http://www.kistone.com/portfoli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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