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3호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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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8:36)

 
 
  의료원 NEWS
 
 
하나, 그 아름다운 이름으로
의료원 한마음 대축제
교직원 및 가족들 1,500여명 참여
 
대학병원 첫 망막센터 개소
첨단 의료장비와 진료 시스템 갖춰
 
  새병원 돋보기 5층(2)
 
 
뇌신경센터
2005년 본관 개원과 함께 문을 연 뇌신경센터에서는 신경과, 신경외과의 진료가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척추클리닉, 간질-수면장애클리닉, 뇌혈관질환클리닉, 운동장애클리닉, 말초신경...
   
하나, 그 아름다운 이름으로 - 의료원 한마음 대축제...
대학병원 첫 망막센터 개소
존스홉킨스 간호대와 MOU 체결
노사공익기금 지원 대상 선정
“편리하게 병원 이용하세요”- 셔틀카 운행. 시내버스 ...
“핑크리본을 아시나요?” - 유방암환자들과 양재천 걷기
천사의 날 맞아 사랑실천 - 헌혈운동, 보호자 심폐소생..
세브란스병원 임상과장 워크숍
안용호교수, 보건진흥원 연구사업지원본부장에
“놀라운 첨단시설” - 중국병원협회원들 세브란스...
“세브란스가 저를 살렸어요” - 마라톤대회 도중...
직무상 요양 승인 신청 이렇게
세브란스병원 김순호 파트장 (암센터 35병동) 하늘나라..
호스피스 봉사활동 소개 / 세브란스병원 이경옥팀장...
새로나온책 - 백살까지 즐겁게 / 포커스, 건강과 운동..
 
세브란스人의 이미지메이킹(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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