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3호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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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8:36)


  의료원NEWS
   
 
대학병원 첫 망막센터 개소
첨단 의료장비와 진료 시스템 갖춰
 

우리 안이비인후과병원에 국내 대학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망막전문센터가 문을 열었다.
안이병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망막센터는 70여평의 규모로, HRA 2 minipax system(고해상도 망막 및 맥락막혈관촬영기), Ultrasonic Biomicroscopy(초음파생체현미경), Multifocal ERG(망막기능지형도검사), Optical coherence tomography(빛간섭단층촬영기) 등 최첨단 디지털 진료장비와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미 지난 5월부터 망막센터에서 진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망막센터 운영 이후에는 예진실 관련 불만사항이 단 한건도 접수되지 않는 등 환자불만족 사항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 불만건수가 1.8건에서 1.2건으로 줄었다.
지난 11일에는 안이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린 망막센터 개소식에는 지훈상 의료원장, 권오웅 안이병원장, 한국망막학회 강세웅 총무이사를 비롯하여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권오웅 원장은 “1908년 제중원의학교 1회 졸업생인 홍석후 선생이 국내 처음으로 안과진료를 시작했다”며 “긴 역사를 가진 안과가 망막센터를 통해 특색있는 병원으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이병원은 이번 망막센터 개소와 함께 환경개선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지금까지 2개층에 분산되어 있던 안과검사실을 한곳에 집중 배치했으며, 진료전 예진을 해야 하는 안과분야의 특성상 운영하던 예진실의 위치를 변경 운영하는 등 환자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홍성문 p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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