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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하나님 여호화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신명기 28:1)
 

2007년부터 달라지는 의료 복지 제도

▲건강보험 피보험자 인정기준 강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인정기준 중 소득요건을 강화해 금융소득(이자 및 배당 소득)이 4,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피부양자에서 제외된다.

▲건강보험료 인상
건강보험료가 6.5% 인상된다.
소득의 변화가 없다고 가정하면 근로자는 월 평균 3,700원, 자영업자 등 지역가입자는 월 평균 3,200원을 더 내야 한다.
▲카드로 낸 의료비, 이중 공제 안돼
신용카드로 결제한 의료비에 대해 의료비 공제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이중으로 해주던 중복공제가 전면 금지된다.

▲성형수술, 보약 구입비용도 의료비 공제
올해부터 2년동안 눈, 코 등 미용 및 성형수술과 치아교정, 모발이식, 보약 구입 등에 소요된 비용이 연말 의료비 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공제한도는 총급여액의 3%를 초과하는 의료비로 본인·장애인 등은 전액, 자녀 등은 500만원 까지.

▲장기기증 위해 입원하면 휴가비 지원
장기 기증, 이식 활성화를 위해 운전면허증 등 국가·지방단체가 발행하는 각종 증명서에 장기 기증 희망자임을 표시한다. 또 장기를 기증한 근로자가 신체검사나 장기 적출 등을 위해 입원을 할 경우 하루 5만원씩 유급휴가비를 지원한다.

▲의료 광고 허용
월 2회로 제한됐던 의료광고가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연중 무제한으로 허용되고, 진료방법이나 기술도 직접 광고할 수 있게 된다.
공중파, 케이블 방송 등 이른바 ‘방송광고'는 계속 금지되지만 신문, 잡지 또는 지하철 광고판을 이요한 의료광고의 제약이 사라진다.
그러나 특정 의료인을 소개하는 내용의 기사형 광고, 인터뷰 형식을 통해 특정 의료인을 알리는 광고 방식은 금지된다.
무분별한 광고를 막기 위해 의료광고 사전 심의제를 도입하여 광고 내용과 방법 등에 대해 보건복지부의 사전 심의를 받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