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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마태복음 25:21)
 

세포치료 연구의 월드리더로

세포치료센터 개소 첫 돌 맞아
세브란스병원 세포치료센터(소장 김현옥)가 지난 21일 첫 돌을 맞아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날 심포지엄에는 지훈상 의료원장 및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 세포치료센터 김혁옥 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싱가폴 HSA의 미키 코 교수와 중국 페킹대학의 링송 리 교수, 일본 국립암센터의 유지 헤이케 교수 등이 초청돼 각국의 세포치료 임상적용에 관한 현황을 소개했다.
박창일 병원장은 “세포를 이용한 연구는 아직 시작 단계인 만큼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면서 “세포치료센터가 이 분야에서 선도적 역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와 의료원은 특성화사업의 육성분야로 ‘세포치료계획’을 선정하고 세포치료센터와 국내 최초로 설립한 GMP시설을 기반으로 식약청으로부터 승인 받은 성체줄기세포 관련 7개의 연구임상과제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세포치료 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