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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에 대한 열정이 미래를 만든다"

노벨의학상 수상 호비츠 박사 특별강연

2002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호비츠 박사가 지난 12일 본관 6층 은명대강당에서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를 위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는 지훈상 의료원장, 서일 의대학장,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과 500여명의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대강당을 찾았다.

지훈상 의료원장은“이번 강연은 연구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해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새로운 꿈과 도전을 심어주기 위한 자리”라며“호비츠 박사의 뒤를 이어 난치병 치료에 필요한 의술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서 일 의대학장도“의대는 세계 최고를 위해 노력중”이라며“이 강연을 통해 더 높은 꿈을 갖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호빗 박사는‘현대 생의과학 의 불가사이들’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했다. 호빗 박사는“세포사멸을 일으키는 데 작용하는 유전자의 연구는 난치병 치료를 위해서 계속되고 있다”며 “앞으로 파킨슨병이나 암 치료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대강당을 가득 메운 학생들에게“지금 가진 것을 과감하게 버릴 수 있어야 새것을 얻을 수 있다”며“항상 새로움을 위해서 움직일 수 있는 열정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도 학생들은 호비츠 박사에게서 자신의 전공서적에 사인을 받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호비츠 박사는 영국의 분자 생물학자이자 유전학자인 시드니 브레너, 존 E. 설스턴과 함께 세포의 자살 메커니즘을 규명해 지난 2002년 노벨 생리 의학상을 공동으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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