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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통증의학교실 50주년

이안 랍 초대주임교수 가족 발전기금 기부

우리 의대 마취통증의학교실(주임교수 고신옥)이 개설 50주년을 맞이하여 국제 심포지엄과 기념 행사를
지난 6일 개최했다. 기념 심포지엄은 200여명의 국내 학자와 전문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신경계’주제로
의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최근 차세대 PET 개발로 명성이 높은 가천의과대학 뇌과학연구소 조장희 소장을 비롯하여 미국 UCSF의
파멜라 팔머 교수, 영국 리버풀 대학 투로 나미코 교수 등이 참석해 통증 기전을 밝혀줄 뇌신경 영상 분야와 통증 약물, 만성 통성과 관련된 신경중재술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발표했다.

이날 오후에는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오흥근 박광원 명예교수와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 백승완 대한마취과학회장, 의대 마취통증의학교실 수련 동문 모임인 이예철 세마회장 등 교내외 귀빈과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행사가 열렸다.

고신옥 주임교수는 “실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임상연구를 지향 목표로 새로운 50년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은 “세브란스의 마취통증의학 역사는 한국 마취의학의 발자취”라며 개설 반세기를 맞이한 것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취통증의학교실 초대 과장을 역임하고 지난 1981년 정년퇴임한 고 이안 랍 교수를 대신해 아들 미셸 랍 부부를 비롯한 가족에게 공로상을 전달했으며 , 우수한 연구업적을 나타낸 곽영란교수에게 학술상을, 부산대학교 총장으로 봉직중인 김인세 동문에게 교실을 빛낸 동문상을 시상했다. 이어 교실 50년사 헌정과 함께 기념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한편 미셸 랍 부부는 교실 연구기금으로 1,000달러를 기부하여 고인의 뜻을 기리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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