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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 아노라 요한1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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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NEWS
 

“기쁘다, 세브란스에 구주 오셨네”

풍성한 성탄행사에 병원은 온통 축제분위기
환자들 직접 공연에 참여하며 아픔도 잊어
 

의료원은 질병의 고통과 투병생활에 지친 환우와 보호자들을 위해 다양한 성탄·송년행사를 가지며 아픔을 나누고 희망을 선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4일 사랑의 메아리 어린이 합창단이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합창공연을 했다. 입원중인 환우들과 가족을 비롯하여 교직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합창단은 요들송과 핸드벨 연주를 선보였다.

10일에는 어린이병원이 연세대 사회교육원과 함께 준비한 난치병 어린이돕기 콘서트가 은명대강당에서 개최됐다. EM P‘마술쇼’ 팀의 화려한 마술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연세대 현악 4중주팀인 리얼콰르텟팀이 ‘슈퍼마리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등 만화영화 주제곡을 연주했다.
어린이날 뿐만아니라 꾸준히 어린이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왔던 (주)반다이코리아 ‘파워레인져’팀도 깜짝출연하여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했다.

또한 같은날 재활병원 강당에서는 서대문사회복지관 핸드벨 연주팀이 환우들을 위한 특별연주회를 열었다. 20여명의 노인들과 장애우들로 구성된 연주팀은 ‘고향의 봄’, ‘고요한 밤 거룩한 밤’등 크리스마스 캐롤송을 연주하며 환우들을 위로했다.
특히, 연주팀의 연주가 끝난 후 연주를 관람한 환우들이 즉석에서 핸드벨 연주팀을 결성하여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가족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2일에는 교직원 성탄 축하예배가 은명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 서 일 의대학장, 조재국 원목실장을 비롯하여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했다.
김지철 목사(소망교회)가 ‘보고 만질 수 있는 말씀’ 주제로 설교를 전했으며, 심장혈관병원 찬양팀과 세브란스 어린이집 원아들이 특송을 했다.

같은 날 어린이병원은 조산아의 쾌유를 빌며 ‘크리스마스트리 소원 달기 및 조산아 사진전’을 개최했다.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입원 치료중인 조산아의 부모, 형제, 간호사들은 직접 작성한 카드와 아이 사진을 치료실 앞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에 붙이며 조산아들이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고 하루빨리 쾌유해 사랑하는 부모의 품에 돌아가길 기원했다.

지난 18일에는 은명대강당에서 2007 송년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는 지훈상 연세대 총장직무대행,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와 교직원, 환자와 보호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세대 음악대학 이경숙 학장, 문혜원교수(성악과)와 지난 2001년부터 세브란스 건강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소마트리오(손인경, 배일환, 이민정) 등 최정상의 음악가들이 차례로 출연해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했다. 이경숙 학장은 지난 2004년부터 연세의료원 교직원과 환자들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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