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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선정한 친절한 암 명의(名醫)

노성훈 이창걸 정 준 교수
노성훈 이창걸 정 준 교수

의대 노성훈(외과학) 이창걸(영동 방사선종양학과) 정 준(영동 외과)교수가 한국일보가 뽑은 ‘암과 싸우는 우리 시대 친절 명의’에 선정됐다.
한국일보는 인터넷 암환우회 ‘암과 싸우는 사람들’과 ‘한국백혈병환우회’등이 추천한 의사 중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암 전문의 15인을 선정, 발표했다.
친절 명의로 추천한 글들을 종합해보면 환자를 내 가족처럼 위하는 마음이 친절 명의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국일보는 밝혔다.

한편 한국일보는 친절명의 선정에 앞서 ‘암과 싸우는 사람들’회원 1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바 있다.
조사결과 89명(51.7%)이 의료진의 무관심과 성의없는 태도가 입원치료를 받을 때 가장 짜증난다고 답했다.
그러나 의사와 간호사 모두 친절했다는 응답도 27.9%로 나타나 매일 암환자를 수십명을 진료하면서도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의료진들도 많음을 증명했다.
또한 환자와 가족에 대한 권위적인 자세를 없애달라는 응답은 비교적 낮은 5.8%로 나타나 친절하지 않더라도 자세한 설명은 꼭 필요하다는 환자들의 인식을 보여줬다.

친절명의에 선정된 노성훈 교수는 한국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04년 미국 연수때 현지 의사가 환자들과 친밀한 가운데 신뢰를 쌓아가는 것을 보고 나도 더 친절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또 “오전에 80명 진료를 하고 오후에 두세건의 수술을 집도하다 보면 시간에 쫓겨 환자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05년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자세한 설명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불만’으로 나타나 이후 설명간호사를 외래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설명을 잘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의 의미로 ‘설명 잘하는 세브란스’ 배지를 패용하는 등 친절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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