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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의 세계가 한국에서 열리다
'에비슨의학심포지엄 2008'

의대는 지난 17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에비슨의학 심포지엄 2008’을 개최했다.
‘RNA의 세계; 커다란 생의학적 영역에서의 작은 치료적 무기들’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세계 석학들과 연구원 및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해 최근 높아지고 있는 'RNA'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미국 최고의 암 전문병원인 버크만 연구소의 최고 책임자 겸 대학원 원장인 존 라시 박사는“발전된 약물치료는 개인적인 HIV 감염은 예측할 수 있으나 평생 감염을 주의해야 하고 내성에 관한 문제가 있었다”며“RNA간섭을 HIV감염 치료를 위해 활용하면서 바이러스성 내성에 관한 문제 등을 해결해 나갈 것이다”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