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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인터뷰] 의료원 찾은 에비슨박사 손녀 메리, 엘리자베스 여사
“첨단 시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지난 7일, 에비슨박사의 손녀인 메리와 엘리자베스 에비슨 여사가 의료원을 찾았다.
오랜 여행과 시차적응으로 피곤할 법도 했지만 제중원과 의료원 곳곳을 살펴보는 그들의 얼굴에선 활기찬 생기가 돌았다.
의료원을 둘러본 느낌을 묻자 “알고 있던 세브란스병원은 하나의 작은 병원에 지나지않았다. 하지만 오랜 세월 후에 이런 첨단 시스템을 갖춘 병원이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의료원의 발전된 모습에 연신 ‘원더풀’을 연발했다.
엘리자베스 여사도 “이런 첨단시설을 갖춘 병원은 미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세상 곳곳에서 의술을 펼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메리 여사는 “의료원의 미션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해 주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