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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호흡재활 기준 마련

영동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와 근육병재활연구소는 지난 달 22일 대강당에서 COPD, 신경근육질환, 노인환자, 척수손상환자, 수면무호흡환자를 위한 제6회 호흡재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호흡질환에 있어 재활치료 방법을 적극 활용해 환자 증상을 보다 빠른 시간내에 완화시키고 합병증을 예방함으로써 실질적인 생활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환기조절, 호흡근 기능적 해부학(재활의학과 강성웅 교수) △호흡재활 총론(재활의학과 문재호 교수) △수면무호흡의 진단 및 치료(세브란스병원 신경과 허경 교수) △신경근육질환 (근육병, 루게릭병, 척수성 근위축 등) 및 척수 손상 환자의 호흡재활(재활의학과 강성웅 교수) 등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성웅 교수는 “호흡재활 분야를 체계화하고 호흡재활 치료방법을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행사가 점차 기틀을 마련해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교육을 통해 많은 의료인들이 호흡재활에 대한 지식을 얻고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척추전문병원은 지난 달 28일 병원부근 청운교회 요셉홀에서 제7회 영동세브란스 척추전문병원 심포지엄을 열고 척추질환에 관한 새로운 내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