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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박사 증손녀 의료원 방문

의료원은 지난 9일 알렌박사의 증손녀인 리디아(왼쪽에서 첫번째)와 마사(왼쪽에서 두번째) 알렌 여사를 초청했다. 허 정 재미의대동창(가운데)(62년)과 함께 의료원을 방문한 리디아, 마사 여사는 재상봉행사에 참석했고 알렌박사가 사용하던 안경과 사진 자료 등을 의료원에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