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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업적직원상 시상

연세대는 22일 의료원장실에서 2008년도 우수업적직원상 시상식을 가졌다.
우수업적직원상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연세대의 위상을 높이고, 의료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창립정신과 의료원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날 최우수상은 김태웅 사무처 사무부처장이 받았고, 우수상은 손주온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수석부장과 김성일 영동세브란스병원 의료정보팀장이 각각 수상했다.
김태웅 사무부처장은 2001년 IMF와 의약분업 당시 원무행정의 구조개혁을 통한 조직 유연성 및 수익성 목표달성을 통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주온 수석부장은 JCI 획득에 일조한 공로와 간호국 전체의 단합과 고객만족 실천을 위한 구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우수상에 선정됐다.
김성일 의료정보팀장은 원무행정 및 보험청구 전산화로 경영효율화에 기여하고, U-Severance 개발기간동안 총괄 PM 수행 등의 업적으로 우수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