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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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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 동창 엘리스 메달 수상

이영빈 재미의대동창 (61년)이 Ellis Island Medal of Honor을 수상했다. Ellis Island Medal of Honor는 미국에서 이민자와 그의 후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미국 사회와 모국의 발전을 위해 뛰어난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간 이 동창은 신경과와 정신과 수련의를 마쳤다. 뉴저지 지역사회에서 한인 총 연합회 회장을 맡으면서 뉴저지 주립대학에 한국어과 설립과 이민국에서의 한국어 통역 서비스 시작을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최근에는 아시아계 미국 시민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알츠하이머협회 상임이사로 위촉 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