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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브란스 JCI 인증에 도전한다”
내년 말 본평가 목표 베이스캠프 설치

영동세브란스병원이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인증을 위한 베이스캠프를 설치하고 국제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류병원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2일 열린 ‘JCI 베이스캠프 발대식’에는 박희완 병원장 이하 운영위원들과 JCI 인증 관련 실무진 등 총 35명이 참석했으며 JCI 인증 준비 실무팀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JCI 인증과 부서별 준비사항에 대해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
박희완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JCI 인증은 이제 의료기관이 반드시 획득해야 할 필수적인 인증제도가 됐다”고 강조하면서 “JCI 인증을 통해 국내 타 의료기관과의 차별화된 진료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유수 의료기관과의 협약 및 외국 환자 유치 등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병원 위상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필요성을 밝혔다.
지난 8월 JCI 인증 신청을 결정하고 준비 실무팀을 발족시킨 영동세브란스병원은 내부 및 외부 컨설팅과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2009년 말경 본 평가를 받고자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