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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와 함께 희망과 용기를 나눴죠
영동 힐링터치 3주년 예배

영동세브란스병원 암센터는 지난 9월 18일 대강당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터치 3주년 예배’를 가졌다.
이번 예배에는 두란노서원 장동일 목사와 CBS‘ 새롭게 하소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열린문교회 임동진 목사가 함께해 더욱 깊이를 더했다.
두란노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이날 예배는 의대 정준 교수(영동 외과)의 기도가 이어졌으며 열린문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임동진 목사의 간증과 두란노 서원 장동일 목사의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설교에서 절정을 이뤘다.
영동세브란스병원 암센터는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암환자를 위한 목요예배’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