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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구를 통한 근거중심간호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학술대회 열려


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은 11일 은명대강당에서 ‘2008년도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학술대회’를 열고 임상현장에서 간호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병원 간호팀 등 총 7개팀의 연제발표와 수술간호팀 등 총 7개팀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된 학술대회에는 본원 교수 및 간호사뿐만 아니라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대전대학교 등 8개의 외부 의료기관 교수 및 간호사 등도 참석, 임상연구 결과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각 팀별 연제 발표에 앞서 김소선 간호대학장은 임상간호 실무현장의 발전과 간호인력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간호사의 경력관리체계’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학술대회 대상은 ‘초산부의 진통 중 복식호흡의 효과분석’을 주제로 분만중의 산부에게 30회 복식호흡 실시는 심리적 불안을 감소시키는 효과와 분만시간 단축효과가 있다는 것에 대해 발표한 어린이병원 간호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연하곤란 사정도구와 비디오 연하 조영술의 흡인위험도 예측비교’에 대해 발표한 재활병원 간호팀과’, 관상동맥조영술 후 체위변경이 불편감과 출혈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발표한 심장혈관병원 간호팀이 수상했다.
포스터상은 ‘수술실 간호사들의 안전문화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한 수술실 간호팀과 ‘전신마취 후 회복환자의 통증예측요인분석’을 주제로 한 회복실팀에서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