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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영대상 수상


의료원의 의료서비스 세계화 노력이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의료원이 최초 JCI인증, 해외 유수 병원들과의 협력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2009 글로벌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경영대상은 각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세계시장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세계 소비들과 관련 산업계 전반에 대한민국 기업의 성공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되었다. 사무국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자료를 넘겨받아 기업선정을 위한 조사활동을 펼쳤다. 사무국은 1차로 ▲매출 및 순익 ▲서비스의 국제경쟁력 ▲경영의 국제화 및 현지화 수준 ▲기업의 세계화 비전 등을 바탕으로 300개의 기업을 선정하고 최종적으로 12개 기업과 기업인을 선정했다.
글로벌경영대상 사무국은 “연세의료원은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JCI(국제의료기관평가)인증 획득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서비스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구축했다”며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등 해외 유수병원들과의 협력을 통한 의료서비스 국제화와 현지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19일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김형철 한경비즈니스 사장 등 주최 측 관계자들과 박창일 의료원장을 비롯한 수상기업 대표 12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창일 의료원장은 수상소감인터뷰를 통해 “(이번 수상을 통해)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환자 유치 등 우리나라 의료서비스 세계화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