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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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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함께 보는 안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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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병원

분야별 특수진료, 끊임없는 연구로 전문성을 추구하는 안과병원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에서의 안과에 대한 평가가 새로워졌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는 단순히 안과질환에 관한 연구만이 아닌 저시력 장애인의 재활이나 시환경개선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진료·연구·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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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상급종합병원에 설립된 안과 전문병원

1908년 제중원의학교 제1회 졸업생인 홍석후 선생이 안과 진료를 시작한 이래 1922년 독립된 안과로 발전하였습니다. 1996년 안·이비인후과병원 개원으로 인하여 보다 더 전문적인 진료 환경을 위한 한 걸음을 나아 갈 수 있었고, 환자의 편의성을 증대 시키고 진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2019년 9월 1일, 국내 최초로 상급종합병원에 안과 전문병원을 개원하였습니다. 새로운 안과 전문병원은 첨단 의료장비와 쾌적한 진료환경을 갖추고, 전문분야별 특수클리닉으로 진료를 세분화하여 환자분들의 진료 대기시간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8백여 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습니다.

안과학교실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전신인 제중원의학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08년 제1회 졸업생 7명 중 한 분이신 홍석후 선생이 굴절 검사법 및 안 질환에 대한 임상 교육을 받은 후 안과 진료를 시작한 것이 한국 최초의 안과 전문진료였습니다. 초기에는 안과와 이비인후과 진료가 같이 이루어졌으나, 1922년 노턴 교수(A.H. Norton, 1922-1928)가 부임하여 안과와 이비인후과가 분리 되었습니다. 이어 앤더슨 교수(E.W. Anderson, 1931-1941)가 부임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안과 전문의 자격을 갖춘 의사에 의한 진료가 이루어졌습니다. 앤더슨 교수는 여러가지의 새로운 진료 기술을 도입하여 우리나라 안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이후 1929년 의학교를 졸업한 최재유 박사가 일본에 유학(1935-1937)하고 귀국한 1937년에 안과학교실이 비로서 자리잡게 되었으며, 최재유 박사의 귀국 후 명실공히 의과대학 안과로서의 진면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1908년 홍석후 교수가 안과를 국내 최초로 개원한 이래 15명의 안과 주임교수가 취임하여 111년 동안 안과교수들과 동문들의 후원과 도움을 받아, 그 결과로 2019년 9월 1일 국내 최초로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안과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안과 전문병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첨단 장비와 시설을 이용한 환자중심의 안과 진료를 도입하여, 국내에서 명실공히 가장 앞서가는 안과의 면모를 이루는 것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명문기관으로 발돋움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종전까지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의 한 부분으로만 존재하였으나, 안과 전문병원으로 설립되어 운영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의료계에서의 안과에 대한 평가가 새로워졌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진료·연구·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것입니다.

진료의 전문성을 추구하는 안과병원

과거, 근시안구고정장치 개발, 황반 변성에 대한 광역학치료, 1일 입원실 제도 등 획기적인 치료와 제도의 도입으로 인정받았던 세브란스 안과병원은 이제 보다 더 세부적인 진료의 전문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안과병원은 국내 유일의 베체트 병 특수클리닉을 비롯해, 백내장 클리닉, 근시교정 클리닉, 녹내장 클리닉, 망막유리체 클리닉, 레이저 클리닉, 소아안과사시 클리닉, 안성형 클리닉, 저시력 재활 클리닉 등 전문 클리닉 진료를 운영하여 환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세브란스 안과병원의 자랑은 최고의 의료진과 함께 최첨단 진단 장비 및 수술 장비로 무장하여 최선의 치료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난치 질환을 정복하는 연구 중심 안과병원

세브란스 안과병원은 결코 환자분들의 난치성 질환을 그대로 두고 보지 않을 것입니다. 시각장애를 일으키는 질환들의 원인규명과 치료 및 예방법을 연구하는 안과병원의 ‘시기능 개발 연구소’는 지난 수십년간 난치병 정복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아벨리노 각막 병증을 비롯한 각막 병증 연구, 각막 이식 연구, 망막 황반 변성 연구, 희귀 유전병 연구, 안종양 연구, 녹내장 및 시신경 연구 등에 매진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organoid를 비롯한 최신 줄기세포 연구의 최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각종 난치성 안 질환의 정복을 위하여 국내 최고의 연구진들이 포진한 ‘시기능 개발 연구소’는 오늘밤에도 그 불을 환히 밝히고 있습니다.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안과병원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안과병원이 되겠습니다. 환자분들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진료의 효율성을 추구하고자, 안과병원은 종이 없는 전자 차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진료 카드만 가지고 있으면 어디서든 나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획기적으로 진료 대기 시간을 감축 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민감한 개인 정보의 보호 능력 역시 크게 향상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의료진 한사람 한사람이 마지막 한 환자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진료하는 세브란스 안과병원의 전통은 오래도록 유지 될 것입니다.

우수한 안과 전문의를 양성하는 후대를 준비하는 안과병원

안과병원은 매년 3월 전국의 전공의를 대상으로 하는 Workshop을 개최하여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본원에서 수련하는 전공의들의 해외 학회 참석 및 연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안과 전문의를 양성하는 데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안과 전문병원이며 세계4대 안과 병원 중 하나인 Wills eye hospital (미국 Thomas Jefferson의대)과 진료·연구·교육 분야의 교류 자매결연을 맺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교육 및 연구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며 선도하는 열린 안과병원

4차 혁명 시대와 변화 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전문병원이 되겠습니다. 안과병원은 변화하는 미래를 대비하여 안과 분야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AI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국제적인 경쟁력을 상당히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열린 마음을 가지고 최신 첨단 치료를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새로운 치료 약물에 대한 임상 시험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각 나라의 최고 안과 병원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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