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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윤 GK에셋 회장 10억 원

등록일자
2019-10-25

이기윤 GK에셋 회장 10억 원

미래관 건축기부금(중입자치료기 도입)

 

투자전문회사인 GK에셋 이기윤 회장이 연세의료원 중입자 치료기 도입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암 환자들을 위해 지난 2016년 2016년 폐암신약 개발을 위해 10억원, 작년 중입자 치료기가 들어설

연세의료원 미래관 건물 건축을 위해 10억원 등에 이어 이번 기부까지 총 30억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이 암 환자에게 관심을 두게 된 것은 2016년 어머니 김무단 여사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암을 치료하면서부터다.

 

지난 12일 윤도흠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만나 기부금을 전한 이기윤 회장은

“10년 넘게 고향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해 왔지만, 막상 어머니는 암으로부터 막을 수가 없었다”라며

“암 정복이 당장 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수많은 암 환자들에게 ‘암 정복에 한 발짝씩 다가가는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했다.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은 “개인이 이렇게 큰 거액의 재산을 기부한 것도 매우 드문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폐암신약 개발을 위해,

암 환자들을 위해 의료진의 한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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