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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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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등록일자
2019-11-08

헌혈증 75장 기부한 주진우씨

 

스무 살 때부터 서른넷이 된 지금까지 헌혈 총 96회. 곧 군 복무를 시작할 주진우 씨는 지금까지 모은 헌혈증을 세브란스병원에 모두 기부했다.


"처음 헌혈은 한 것은 의과대학 1학년 때였습니다. 대학 선배가 백혈병 진단을 받게 되자, 다들 헌혈을 하고 헌혈증을 모으고 기부금을 만들었죠. 그렇게 시작한 헌혈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공부할 시간도 모자랐던 의과대학 시절 2년과 레지던트 1년 차 때, 주진우 씨는 일주일에 한번 대학 근처 보육원과 어린이집에 들러 재능 기부로 아이들의 공부를 봐줬다.

두 달에 한 번 팔을 걷어부치고 헌혈을 한 것처럼 가르치는 재능과 마음을 나누는 것은 그에게 소중한 일상의 일부였던 것.

 

주진우 씨의 자세한 나눔 이야기는 http://blog.iseverance.com/sev/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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