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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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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박은영 학생(서강대 영미어문학과 4학년 재학)ㅣ“첫 월급, 나누고 싶습니다”

등록일자
2013-12-02

“첫 월급, 나누고 싶습니다”
인터뷰 박은영 학생(서강대 영미어문학과 4학년 재학)

 

 

박은영 학생 

 

 

100만원 소아암 치료비 지원

한 청년이 자신의 첫 월급을 어린환자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화제다. 주인공은 박은영 학생(서강대 영미어문학과 4학년 재학).

박은영 학생은 최근 학기중 인턴으로 활동하며 받은 첫 월급 100만원을 소아암 환자 치료비 지원에 써 달라며 발전기금사무국을 찾았다.

웹, 스마트폰 나무심기 게임으로 실제 나무를 심는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의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박씨는 “평소 사회생활의 첫 월급을 뜻 깊게 사용하고 싶었다”며 기부 이유를 말했다.

또한 몇 년 전 세브란스에서 유방암 수술을 받은 어머니를 간호하며 암 투병의 어려움을 알게 되었고, 힘든 싸움을 견뎌낼 소아암 환자들을 돕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그는 “작은 기부이지만 암 투병으로 고통 받는 소아암 환자들과 가족들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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